5단계같은 설명은 프로젝트에, 나에 대한 것은 메모리에
일마다 되풀이하는 설명과 규칙은 프로젝트에 한 번 적어 두고, 메모리에 무엇을 남길지는 내가 정합니다.
걸리는 시간 · 읽기 약 10분 · 따라 하기 약 45분 · 난이도 ★★☆ 실무 · 화면 확인 2026.09.27
이 단계를 마치면
- 반복 업무 하나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식과 지침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지식, 지침, 대화, 메모리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답이 어긋날 때마다 지침을 한 문장씩 고쳐 가며 다듬을 수 있습니다.
- 기억된 내용을 열어 고치거나 지우고, 끝난 일과 민감한 대화를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대화를 열 번쯤 해 보면 이상한 기시감이 듭니다. 우리 회사는 무엇을 하는 곳이고, 나는 어떤 일을 맡고 있으며, 보고서는 이런 형식으로 씁니다. 이 설명을 벌써 몇 번째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매번 붙이자니 번거롭고, 빠뜨리면 답이 흔들립니다. 프로젝트는 바로 이 되풀이를 없애 주는 기능입니다.
되풀이하는 설명의 진짜 문제
번거로움은 작은 문제입니다. 진짜 문제는 흔들림입니다. 월요일에는 "대표이사가 읽는다"를 적었는데 목요일에는 깜빡했습니다. 그러면 두 보고서의 말투와 분량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에 한 번 적어 두면 빠뜨릴 일이 없고, 결과가 어긋났을 때 고칠 곳도 분명해집니다. 대화마다 흩어진 요청은 손댈 곳이 마땅치 않지만, 지침은 한곳에 모여 있으니 거기만 고치면 됩니다.
지식과 지침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를 넣습니다. 하나는 지식입니다. 회사 소개서, 보고서 양식, 용어집, 지난 보고서 견본 같은 파일을 올려 둡니다. 다른 하나는 지침입니다. 이 프로젝트 안의 모든 대화에 적용할 규칙을 글로 적습니다. 프로젝트 안에서 새 대화를 열면 Claude는 이 둘을 알고 시작합니다.
| 어디에 | 무엇을 | 예 |
|---|---|---|
| 지식 | 여러 번 참고할 자료, 잘 바뀌지 않는 파일 | 보고서 양식, 지난 보고서 견본, 용어집, 회사 소개서 |
| 지침 | 모든 대화에 적용할 규칙 | 읽는 사람, 분량, 말투, 숫자를 다루는 원칙, 금지 사항 |
| 대화 | 이번 한 번만 쓰는 재료와 요청 | 이번 주 메모, 오늘 받은 수치, 이번에만 바꿀 조건 |
헷갈리면 이렇게 물어봅시다. 이 내용을 다음 주에도 씁니까? 쓴다면 지식이나 지침에, 이번 한 번뿐이라면 대화에 둡니다. 견본 파일은 특히 효과가 큽니다. "이런 형식으로 써라"를 말로 설명하느니 잘 쓴 보고서 한두 편을 올려 두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지침은 어떻게 쓰는가
지침은 짧고,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씁니다. "좋은 보고서를 써라"는 지침이 되지 못합니다. 무엇이 좋은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 흐린 지침 | 확인할 수 있는 지침 |
|---|---|
| 간결하게 씁니다 |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습니다. 문단은 세 줄 이하로 씁니다 |
| 정확하게 씁니다 | 숫자는 올린 자료에 있는 것만 씁니다. 없으면 "확인 필요"라고 적습니다 |
| 읽기 쉽게 씁니다 | 결론을 첫 문장에 씁니다. 전문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풀어 씁니다 |
지침은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지적을 대화에서 두 번 했다면, 그 말이 지침으로 옮길 문장입니다. 13단계에서 만드는 업무 프롬프트의 공통 문장도 결국 이 지침으로 들어갑니다. 지식에 올리는 파일은 7단계의 기준을 따릅니다.
일 단위로 나눈다
모든 업무를 한 프로젝트에 넣으면 지침끼리 부딪칩니다. 주간 보고는 "한 페이지 이내"여야 하는데 채용 공고는 "자세하게"여야 한다면 한 지침 안에서 둘이 싸웁니다. 주간 보고, 채용, 거래처 관리처럼 읽는 사람과 형식이 다른 일은 나눠서 만듭니다. 첫 프로젝트로는 매주 반복되고, 형식이 정해져 있고, 견본이 이미 있는 일이 좋습니다. 경영지원의 주간 경영 보고, 영업의 방문 보고, 인사의 채용 공고, 고객지원의 자주 묻는 문의 답변 같은 것들입니다.
프로젝트는 요금제와 회사 설정에 따라 팀과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혼자 써 보며 지침을 충분히 다듬은 뒤에 나눕시다. 그래야 팀원들이 같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ChatGPT에서는 ChatGPT에도 같은 이름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관련 대화, 파일, 지침, 출처를 한곳에 모으고, 프로젝트 지침은 그 안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한 프로젝트 안에 Chat 대화와 Work 대화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상관없이 모든 대화에 붙일 내용은 설정의 Personalization에 있는 맞춤 지침(custom instructions)에 적습니다. 다만 일마다 달라지는 규칙은 이 단계에서 말한 대로 프로젝트 지침에 두어야 서로 부딪치지 않습니다.
메모리는 조용히 쌓인다
프로젝트 지침은 내가 적는 기억입니다. Claude에게는 내가 적지 않아도 쌓이는 기억이 하나 더 있습니다. 메모리를 켜 두면 Claude는 지난 대화에 나온 내 역할, 선호하는 형식, 진행 중인 일 같은 것을 기억했다가 다음 대화에 활용합니다. 매번 "나는 인사팀장이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
하지만 두 달 전에 끝난 일이 전혀 상관없는 보고서에 불쑥 끼어든다면 어떨까요? 누가 넣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 단계의 현장 장면에 나오는 재무팀 차장이 실제로 겪은 일이고, 범인은 메모리였습니다. 편한 만큼 따져 볼 것도 있습니다.
왜 내가 정해야 하는가
메모리가 있으면 Claude는 내가 적지 않은 것까지 알고 대답합니다. 편리함의 정체이자 위험의 정체입니다. 프로젝트 지침은 내가 적었으니 열어 보면 되지만, 메모리는 대화에서 추려 낸 것이라 들여다보지 않으면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끝난 일, 한때의 선호, 잘못 추려진 정보가 조용히 남아 다음 답을 한쪽으로 기울입니다. Claude가 무엇을 알고 대답하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그 결과도 믿기 어렵습니다.
세 가지를 구분한다
| 장치 | 누가 채우나 | 맡기면 좋은 것 | 맡기면 안 되는 것 |
|---|---|---|---|
| 메모리 | 대화에서 Claude가 추립니다 | 내 역할, 자주 쓰는 형식, 호칭 같은 편의 |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 민감한 정보 |
| 프로젝트 지침 | 내가 직접 적습니다 | 일마다 지켜야 할 규칙, 읽는 사람, 분량 | 그때그때 바뀌는 재료 |
| 대화 기록 | 대화하면 쌓입니다 | 이어 갈 작업, 다시 찾아볼 결과 | 오래 둘 필요 없는 민감한 대화 |
꼭 지켜야 할 규칙은 앞에서 만든 프로젝트 지침에 적습니다. 메모리는 "대표는 한 페이지짜리를 좋아한다"를 기억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지침에 적은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는 언제나 거기 있습니다.
메모리를 관리하는 법
설정에서 메모리 항목을 열면 Claude가 나에 대해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틀린 것은 고치고 끝난 일은 지웁니다. 대화 중에 "이건 기억해 둬", "그 건은 잊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설정에서 실제로 반영됐는지 한 번 확인합시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열어 보는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항목마다 세 가지를 물어보면 판단이 쉽습니다. 지금도 맞습니까? 다른 일에 섞여도 괜찮습니까? 이 내용이 없어서 불편했던 적이 있습니까? 셋을 모두 통과한 것만 남기면 대개 내 역할, 자주 쓰는 문서 형식, 호칭과 말투 정도가 남습니다. 그 이상이 쌓여 있다면 메모리가 프로젝트 지침의 일을 대신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대화 기록도 같은 눈으로 봅니다. 민감한 내용은 애초에 올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7단계), 가공한 자료라도 여러 대화에 흩어져 있다가 한데 모이면 드러나는 정보가 생깁니다. 끝난 일의 대화는 결과물만 따로 저장하고 정리합시다. 회사 계정이라면 메모리 사용과 기록 보관에 관해 관리자가 정한 규칙이 우선입니다.
흔한 오해도 두 가지 정리해 둡시다. 메모리가 Claude를 나에게 맞게 학습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대화에서 추린 내용을 적어 두었다가 꺼내 쓰는 장치에 가까워서, 지우면 그 영향도 사라집니다. 대화 내용을 모델 개선에 쓰는지는 별개인 설정과 약관의 문제로 7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또 메모리를 꺼서 잃는 것은 편의뿐인데, 이 불편은 프로젝트 지침으로 메우면 됩니다.
ChatGPT에서는 ChatGPT의 메모리는 설정의 Personalization에서 관리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열어 보고 위의 세 질문으로 걸러 내는 요령은 똑같습니다.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은 대화에는 임시 채팅(Temporary chat)이 있습니다. 데스크톱 앱에서는 macOS ⌘+⇧+N, Windows Ctrl+Shift+N으로 바로 엽니다. 임시 채팅의 보관 방식은 화면의 안내를 읽고 확인하고, 임시 채팅이라고 해서 7단계의 "올리지 않는 것"을 올려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침이 한 문장씩 자라는 모습, 그리고 메모리가 엉뚱한 답을 낳는 모습을 두 사람의 경우로 차례로 봅시다.
현장 장면
경영지원실 윤 실장은 매주 대표이사에게 주간 경영 보고를 올립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데 지친 윤 실장은 "주간 경영 보고"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식에는 보고서 양식과 지난 몇 주 치 보고서를 이름과 금액을 가린 채 올리고, 지침에는 네 문장을 적었습니다. "읽는 사람은 대표이사다.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 결론을 첫 문장에 쓴다. 숫자는 올린 자료에 있는 것만 쓴다."
첫 주에는 이번 주 메모를 올리고 "이번 주 보고서"라고만 적었습니다. 틀은 양식대로 나왔지만 아쉬운 점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부서별 소식이 메모 순서대로 나열돼 정작 중요한 일이 뒤로 밀렸고, "전주 대비"라는 말을 쓰면서 전주 수치를 어디서 가져왔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윤 실장은 대화창에서 고쳐 달라고 하는 대신 지침에 두 문장을 더했습니다. "부서별 소식은 대표 결재가 필요한 것부터 쓴다." "전주 대비를 쓸 때는 비교한 전주 보고서의 날짜를 괄호로 적는다." 둘째 주부터는 같은 지적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셋째 주에는 대표가 "리스크는 따로 보고 싶다"고 해서 "맨 끝에 리스크 세 가지를 따로 둔다"를 더했습니다.
한 달이 지나자 지침은 열 문장 남짓으로 늘었고, 윤 실장은 메모만 올리면 거의 손댈 곳 없는 초안을 받게 됐습니다.
같은 무렵 재무팀 강 차장은 전혀 다른 문제를 겪었습니다. 한동안 어느 회사의 인수 검토 건으로 Claude와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검토가 끝나고 두 달 뒤 "올해 하반기 비용 절감 방안을 정리하라"고 하자 답의 셋째 항목에 "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 중복 조직을 정리"라는 낯선 문장이 끼어 있었습니다. 설정에서 메모리를 열어 보고서야 원인이 보였습니다. "사용자는 인수 검토를 진행 중이다."
강 차장은 끝난 인수 건을 메모리에서 지우고, 인수 검토 대화는 결과물만 따로 저장한 뒤 목록에서 지웠습니다. 재무팀 업무용 프로젝트도 만들어 지침에 "올린 자료와 이번 대화에서 준 정보만 쓴다"라고 적었습니다. 한 달 뒤 첫 정기 점검에서는 "사용자는 보고서를 표 위주로 받기를 좋아한다"는 항목이 하나 더 나왔습니다. 인수 검토 때 표를 여러 번 요청한 탓이었는데, 대표에게 올리는 문서는 문장 위주의 한 페이지 요약이었습니다. 강 차장은 이 항목을 지우고 지침에 "대표 보고는 문장 위주 한 페이지, 분석 자료는 표"라고 일에 따라 나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선호라도 일에 따라 달라진다면 지침에 적는 편이 맞습니다.
따라 하기
- 이번 과정 내내 쓸 업무 하나를 정합니다. 성공 기준: 매주 또는 매달 반복되고, 견본이 하나 이상 있는 일입니다.
-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그 업무 이름을 붙입니다. 성공 기준: 이름만 보고도 무슨 일인지 압니다.
- 지식에 회사 밖에 나가도 되는 양식이나 견본 파일을 한두 개 올립니다. 성공 기준: 올린 파일이 모두 7단계의 "올려도 되는 것"이거나 가공을 마친 자료입니다.
- 지침에 아래 틀을 채워 넣습니다. 성공 기준: 모든 문장이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장입니다.
- 프로젝트 안에서 새 대화를 열고 짧게 일을 시켜 봅니다. 성공 기준: 지침의 각 문장이 답에 반영됐는지 하나씩 체크할 수 있습니다.
-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으면 지침에 한 문장을 더하고 새 대화에서 다시 시켜 봅니다. 성공 기준: 같은 지적을 대화에서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설정에서 메모리 항목을 찾아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켜져 있다면 기억된 내용을 열어 봅니다. 성공 기준: 켜짐과 꺼짐 가운데 하나로 답할 수 있고, 켜져 있다면 기억된 항목을 하나 이상 읽었습니다. 회사 계정이라 항목이 없으면 관리자 규칙을 확인합니다.
- 틀린 것, 끝난 일, 민감한 내용이 있으면 고치거나 지웁니다. 성공 기준: 남은 항목이 모두 「메모리를 관리하는 법」의 세 질문을 통과합니다.
- 대화 목록에서 필요 없는 대화 하나를 지웁니다. 성공 기준: 목록에서 사라졌고, 필요한 결과물은 따로 저장해 두었습니다.
- 메모리에 기대고 있던 규칙이 있으면 한 문장으로 바꿔 프로젝트 지침에 적습니다. 성공 기준: 프로젝트 안의 새 대화에서 그 규칙이 지켜집니다.
- 달력에 한 달 뒤 "메모리 점검"을 적어 둡니다.
- (심화, 선택) 새 대화에서 "지금 네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목록으로 적어라"라고 묻고 설정의 메모리 항목과 나란히 놓습니다. 성공 기준: 목록의 항목마다 메모리, 지침, 이번 대화 가운데 어디에서 왔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프로젝트 지침]
이 프로젝트는 [업무 이름]을 위한 것이다.
나는 [회사/부서]의 [직책]이다.
결과물을 읽는 사람은 [누구]이고, [목적]으로 읽는다.
규칙:
- 결론을 첫 문장에 쓴다.
- 분량은 [한 페이지 / 목록 몇 항목 등]을 넘기지 않는다.
- 말투는 [보고서체 / 메일체 등]으로 한다.
- 지식에 올린 [견본 파일 이름]과 같은 형식으로 쓴다.
- 숫자와 사실은 올린 자료에 있는 것만 쓴다. 없으면 "확인 필요"라고 적는다.
- 모르는 것이 있으면 쓰기 전에 먼저 묻는다.
막히면 이렇게
| 증상 | 원인 | 처방 |
|---|---|---|
| 지침을 적었는데 답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흐린 문장이거나 프로젝트 밖에서 대화를 열었습니다 |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꾸고, 프로젝트 안에서 새 대화를 엽니다 |
| 규칙끼리 부딪쳐 답이 어정쩡합니다 | 성격이 다른 일을 한 프로젝트에 넣었습니다 | 일 단위로 프로젝트를 나눕니다 |
| 견본과 다른 형식으로 나옵니다 | 견본을 따르라는 말이 지침에 없습니다 | 지침에 견본 파일 이름을 적고 그 형식을 따르게 합니다 |
| 지침이 너무 길어져 관리가 안 됩니다 | 한 번만 쓸 요청까지 지침에 넣었습니다 | 다음 주에도 쓸 규칙만 남기고 나머지는 대화로 보냅니다 |
| 상관없는 질문에 지난 일이 섞여 나옵니다 | 끝난 일이 메모리에 남아 있습니다 | 설정에서 메모리를 열어 그 항목을 지웁니다 |
| 늘 말하던 규칙을 어떤 날은 지키지 않습니다 | 규칙을 메모리에 맡겼습니다 | 프로젝트 지침에 문장으로 적습니다 |
| "잊어"라고 했는데 계속 나옵니다 | 요청이 반영되지 않았거나 다른 대화 기록에서 왔습니다 | 설정에서 직접 지우고, 관련 대화도 정리합니다 |
| 메모리 항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 요금제나 회사 관리자 설정 | 2단계의 표와 회사 규칙을 확인합니다 |
스스로 점검
- ☐ 내 프로젝트 지침의 모든 문장이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장이고, 지식에 견본이 하나 이상 있습니까?
- ☐ 대화에서 두 번 한 지적과 꼭 지켜야 할 규칙을 메모리에 맡기지 않고 프로젝트 지침에 적어 두었습니까?
- ☐ Claude가 지금 나에 대해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말할 수 있고, 끝난 일과 민감한 대화를 정리할 날짜를 정해 두었습니까?
점검 해설 보기
- 지침의 문장마다 "지켰다/안 지켰다"를 결과에서 바로 가를 수 있고, 프로젝트 지식에 잘 쓴 보고서나 양식 같은 견본 파일이 하나 이상 올라가 있으면 통과입니다. "간결하게"처럼 흐린 문장이 남아 있다면 「지침은 어떻게 쓰는가」의 표를 보고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 같은 문장으로 바꿉니다. 견본이 없다면 이름과 금액을 가린 지난 결과물 한두 편을 올리고, 지침에 그 파일 이름을 적어 형식을 따르게 합니다.
- 대화에서 두 번 이상 한 지적과 반드시 지킬 규칙이 메모리에 기대지 않고 프로젝트 지침에 문장으로 적혀 있으며, 그 뒤 새 대화에서 같은 지적을 하지 않아도 되었으면 통과입니다. 아직이라면 「현장 장면」의 윤 실장처럼 대화창에서 고치는 대신 지침에 한 문장을 더하고, 「세 가지를 구분한다」의 표를 다시 보며 메모리에 맡겨 둔 규칙을 지침으로 옮깁니다.
- 설정의 메모리 항목을 열어 기억된 내용 두세 가지를 말할 수 있고, 달력이나 메모에 다음 메모리 점검 날짜가 적혀 있으면 통과입니다. 항목을 찾지 못했다면 「따라 하기」 7번을 다시 하고, 회사 계정이라 보이지 않으면 관리자 규칙을 확인합니다. 날짜가 없다면 한 달 뒤로 적어 두고, 끝난 일의 대화는 결과물만 따로 저장한 뒤 정리합니다.
기억할 것
- 같은 설명을 두 번 했다면, 그 말은 프로젝트 지침으로 옮길 문장입니다.
- 프로젝트는 일 단위로 나눕니다. 지침은 한 문장씩 자랍니다.
- 긴 설명 대신 잘 쓴 견본 하나를 올립니다.
- 꼭 지킬 규칙은 프로젝트 지침에, 편의는 메모리에 맡깁니다. 메모리는 가끔 열어 끝난 일과 민감한 내용을 지웁니다.
- Claude가 무엇을 알고 대답하는지, 내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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