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 첫 대화와 제대로 묻는 법

2단계첫 대화, 그리고 내 계정과 모델 고르기

기본 기능 네 가지를 익히고, 내 계정으로 무엇이 되는지 확인하고, 일에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걸리는 시간 · 읽기 약 10분 · 따라 하기 약 30분 · 난이도 ★☆☆ 기본 · 화면 확인 2026.09.27

이 단계를 마치면

  • 주로 쓸 환경을 정하고, 입력창·파일 첨부·모델 선택·새 대화를 찾아 쓸 수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쓰는 기능 가운데 내 계정으로 어디까지 되는지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일의 성격을 보고 가벼운 모델과 깊은 모델, 확장 사고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처음 Claude 화면을 열면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합니다. 버튼도 메뉴도 많습니다. 그런데 첫날 필요한 것은 네 가지뿐이고,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덜 띄는 버튼 하나가 나중에 가장 많은 실수를 막아 줍니다. 그 네 가지를 익힌 다음에는 두 가지를 더 확인합니다. 내 계정으로 무엇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일을 어떤 모델에게 맡길지. 몇 주 공들인 작업을 계정 문제로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일은 이 확인 하나로 피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쓸지 고르기

Claude는 웹 브라우저, 데스크톱 앱, 모바일 앱에서 쓸 수 있고, 같은 계정이면 대화 기록이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편한 곳 하나만 정하면 됩니다.

쓰는 곳 어울리는 일 알아 둘 점
웹 브라우저 설치 없이 바로 시작, 회사 PC에서 가볍게 회사 보안 정책으로 접속이 막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데스크톱 앱 매일 오래 쓰는 업무, 파일을 자주 올리는 일 뒤에서 배우는 Cowork는 데스크톱 앱에서 쓴다 (제7부)
모바일 앱 이동 중 확인, 사진 찍어 올리기, 짧은 메모 긴 문서 작업은 큰 화면으로 옮겨서 합니다

과정이 뒤로 갈수록 데스크톱 앱을 쓸 일이 늘어납니다. 회사 PC에 설치가 막혀 있다면 웹으로 시작하고, IT 담당자에게 설치 허가를 미리 요청해 둡시다.

첫날 익힐 네 가지

첫째는 입력창입니다. 한 문장만 쓸 필요는 없습니다. 줄을 바꿔 배경, 할 일, 원하는 형식을 나눠 적으면 Claude도 읽기 쉽고 나도 빠뜨린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둘째는 파일 첨부입니다. 입력창 근처의 버튼으로 문서나 이미지를 올립니다. 무엇을 올려도 되는지는 7단계의 기준을 따릅니다. 셋째는 모델 선택입니다. 첫날에는 지금 무엇이 선택돼 있는지만 확인하고, 고르는 법은 아래에서 다룹니다. 넷째는 새 대화 버튼입니다. 앞에서 말한 바로 그 버튼입니다.

Claude는 한 대화 안에서 앞서 나눈 말을 모두 맥락으로 삼습니다. "아까 그 표에서 셋째 줄만 고쳐라"가 통하는 것도 그 덕분입니다. 그런데 주제가 바뀐 뒤에도 같은 대화에 이어 쓰면 이 장점이 방해가 됩니다. 오전 내내 "부드럽게"를 주문하며 채용 공고를 다듬던 대화창에 오후의 예산 보고를 이어 붙이면, 초과 집행이 "조금 더 쓰게 된 부분"으로 적힌 말랑한 보고서가 나옵니다. 긴 대화는 앞부분이 흐려지고 사용량도 더 듭니다. 그러니 원칙은 하나입니다. 주제 하나에 대화 하나.

첫 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같은 대화에서 이어 말하면 됩니다. 다만 "다시 써 줘", "더 좋게"처럼 막연하게 말하면 Claude는 무엇이 문제인지 짐작해서 고치고, 짐작이 빗나가면 멀쩡하던 부분까지 바뀝니다. "임원이 읽는다고 생각하고 결론을 맨 앞으로 올려라", "둘째 문단의 수치가 앞 문단과 맞지 않는다. 앞 문단 기준으로 고쳐라"처럼 어디를 어떻게 고칠지 말합시다. 자세한 요령은 11단계에서 다룹니다.

내 계정으로 무엇이 되는가

Claude는 무료로도 쓸 수 있고, 개인 유료 요금제와 팀·기업용 요금제도 있습니다. 요금제마다 쓸 수 있는 기능과 사용량이 다릅니다. 이 과정 후반부의 기능은 유료 요금제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아서, 확인 없이 출발하면 중간에 멈춰 섭니다. 한 계정에서 만든 프로젝트와 대화는 다른 계정으로 저절로 옮겨 가지도 않습니다. 공식 요금제 안내를 열어 아래 표를 채워 둡시다.

이 책에서 쓰는 기능 처음 나오는 곳 내 계정에서 안 되면
프로젝트, 파일 업로드, 웹 검색 제1부 되는지 표시 요금제·관리자 설정 확인
Claude Code 제3부 되는지 표시 요금제와 설치 환경을 함께 확인
Claude in Chrome 제5부 되는지 표시 브라우저 확장 설치와 회사 정책 확인
스킬 제6부 되는지 표시 계정 변경 시기를 정합니다
Cowork 제7부 되는지 표시 데스크톱 앱 설치도 함께 확인
연결자 제8부 되는지 표시 관리자에게 허용 요청

어느 기능이 어느 요금제부터 열리는지는 수시로 바뀌니, 새 부를 시작할 때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요금제를 올릴지 말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막힌 기능이 이번 달 업무에 실제로 필요한가, 아니면 언젠가 써 볼 기능입니까? 이번 달에 필요하다면 그 기능이 처음 나오는 부를 시작하기 전에 올리고, 언젠가 쓸 기능이라면 미룹니다. 표의 "안 되면" 항목이 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어느 요금제든 쓸 수 있는 양에는 한도가 있고, 유료로 바꾼다고 한도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넉넉해질 뿐입니다. 한도에 닿으면 잠시 기다리라는 안내가 뜨는데, 중요한 보고 직전에 이 안내를 만나면 곤란합니다. 사용량을 아끼는 요령은 요금제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 주제가 바뀌면 새 대화를 엽니다. 긴 대화는 답할 때마다 앞 내용을 다시 읽기 때문에 사용량이 더 듭니다.
  • 긴 문서에서 몇 쪽만 필요하면 그 부분만 올립니다.
  • 같은 문서에 세 번 따로 묻지 말고, 묻고 싶은 세 가지를 한 번에 적습니다.
  • 가벼운 일에는 가벼운 모델을 씁니다.
  • 큰 요약 작업은 마감 하루 전에 미리 돌려 두고, 당일에는 새 대화에서 필요한 부분만 다듬습니다.

회사 일이라면 계정부터 정합니다. 누가 돈을 내느냐와 회사 자료를 어디에 올려도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회사 자료를 개인 계정에 올리는 순간 그 자료는 회사가 관리하지 못하는 곳에 놓입니다. 개인 계정에서 몇 주 공들여 다듬은 프로젝트를 "회사 업무는 회사 계정으로만"이라는 공지 하나에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올렸던 거래처 자료를 보안팀에 해명한 부장도 있습니다. 회사에 AI 사용 규정이나 지정된 계정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고, 없으면 먼저 물어봅시다. 공개 자료만 다룬다면 개인 계정으로 연습을 시작해도 되지만, 사내 자료가 들어간다면 회사 계정을 요청하고 그전까지는 공개 자료로만 연습합니다. 팀·기업용 계정에서는 관리자가 기능을 켜고 끄기 때문에, 옆자리 동료 화면에 있는 메뉴가 내 화면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내 조작보다 관리자 설정을 먼저 의심합니다. 금융, 의료, 공공처럼 규제가 강한 곳은 계정을 정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리니 미리 요청을 넣어 둡시다.

ChatGPT에서는 ChatGPT도 웹, 데스크톱 앱, 모바일 앱에서 쓰고, 요금제는 Free, Go,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로 나뉩니다. Business부터는 회사가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계정이라, 회사 일이라면 이쪽을 먼저 알아봅니다. 화면에서 먼저 익힐 것은 입력창 위의 전환기입니다. 묻고 답하는 일은 Chat, 문서나 분석처럼 결과물을 받을 일은 Work를 고르고, 개발은 Codex가 맡습니다. Work와 Codex는 사용량 한도를 함께 쓰므로 한쪽을 많이 쓰면 다른 쪽도 줄어듭니다. 위 표를 채울 때 ChatGPT의 공식 요금 안내도 함께 열어 봅시다.

일에 맞는 모델 고르기

메일 한 줄을 고치는 데 회사에서 가장 노련한 전략가를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수합병 검토를 갓 입사한 인턴에게 맡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에게는 당연한 이 감각이 AI 앞에서는 곧잘 사라집니다.

Claude의 모델은 크게 가볍고 빠른 모델, 균형 잡힌 모델, 가장 깊이 생각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지금은 각각 Haiku, Sonnet, Opus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버전과 이름은 바뀌므로 모델 선택 메뉴의 설명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모든 일에 가장 큰 모델을 쓰면 시간과 사용량을 잃고, 모든 일을 가벼운 모델로 하면 판단이 필요한 일에서 답이 얕아집니다.

일의 성격 예 권하는 조합
짧고 정답이 분명한 일 메일 문장 다듬기, 짧은 번역, 맞춤법 가벼운 모델, 확장 사고 끔
평소 업무 대부분 보고서 초안, 회의록 정리, 자료 요약 균형 잡힌 모델, 확장 사고 끔
여러 조건을 엮어 판단하는 일 사업안 비교, 계약 조항 대조 깊은 모델, 확장 사고 켬
틀리면 비용이 큰 일 투자 판단 자료, 규정 해석 깊은 모델, 확장 사고 켬, 사람 검토 필수

확장 사고는 모델과 별개인 설정입니다. 켜면 Claude가 답하기 전에 문제를 쪼개 보고, 전제를 따지고, 자기 답을 한 번 더 검토합니다. 답이 늦어지고 사용량도 더 들지만, 조건이 얽힌 판단에서는 답이 한결 단단해집니다. 켤지 헷갈리면 이렇게 물어봅시다. 사람에게 맡긴다면 "잠깐 생각해 보고 오라"고 할 일인가, 바로 답하라고 할 일입니까?

처음에는 기본으로 선택된 모델로 시작합니다. 답이 얕다 싶으면 더 깊은 모델로 바꾸거나 확장 사고를 켜고 같은 질문을 다시 해 보고, 답은 충분한데 느리다면 가벼운 쪽으로 내립니다. 부서마다 자주 쓰는 조합도 다릅니다. 고객 문의 답변이 많은 지원 부서는 가벼운 모델로 초안을 빠르게 뽑는 일이 많고, 재무나 법무처럼 조건을 따지는 부서는 깊은 모델과 확장 사고를 자주 씁니다. 몇 번 바꿔 보면 내 업무에 맞는 조합이 몸에 익습니다.

한 가지는 꼭 기억합시다. 질문에 맥락이 빠져 있으면 어느 모델이든 빈 곳을 추측으로 메웁니다. 깊은 모델은 그 추측을 더 그럴듯하게 쓸 뿐입니다. 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먼저 손볼 것은 언제나 질문이고, 모델은 그다음입니다. 질문을 다듬는 법은 8단계부터 차례로 다룹니다.

ChatGPT에서는 모델 메뉴가 방식마다 다릅니다. Chat에서는 빠르게 답하는 Instant 계열과 더 따져 보는 Thinking 계열 가운데 고르는데, Thinking 쪽이 확장 사고를 켠 것에 가깝습니다. Work에서는 입력창 아래 메뉴에서 GPT-6 Luna, Sol, Astra 가운데 모델을 고르고 추론 강도(Light, Medium, Extra High 등)를 함께 정합니다. 대략 Luna는 분명하고 반복적인 일, Sol은 평소 업무, Astra는 가장 어려운 긴 작업에 맞습니다. 이 이름들은 집필 시점 기준이고 몇 주 사이에도 바뀌니, 메뉴에 적힌 설명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일 안에서도 모델을 바꿔 쓸 수 있을까요? 전략기획실의 한 과장이 답을 보여 줍니다.

현장 장면

전략기획실 이 과장은 신규 사업 세 가지 안을 비교해 다음 주 경영 회의에 올려야 했습니다. 세 안의 요약 자료를 올리고 기본 모델로 "세 안을 비교해 표로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투자 규모, 예상 시장, 필요 인력이 가지런히 들어간 표가 금방 나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허전했습니다. 표는 자료에 적힌 내용을 옮겨 놓았을 뿐, 각 안이 어떤 전제 위에 서 있는지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장은 깊은 모델로 바꾸고 확장 사고를 켰습니다. 요청도 고쳤습니다. "세 안 각각이 성립하려면 무엇이 사실이어야 하는지 전제를 뽑아라. 전제 가운데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것을 표시하라. 그다음 세 안을 비교하라." 답은 한참 뒤에야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중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둘째 안은 기존 유통망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전제에 기대고 있었는데, 자료 어디에도 그 근거가 없었습니다.

전제 목록은 쓸모가 있었지만 표가 길어져 회의 자료로는 무거웠습니다. 이 과장은 균형 잡힌 모델로 내리고 확장 사고를 끈 뒤 "위 분석을 임원용 한 페이지 표로 줄여라. 확인되지 않은 전제는 별도 행으로 남겨라"라고 했습니다. 한 페이지짜리 표가 금세 나왔습니다. 생각이 필요한 대목에는 깊은 모델을, 형식을 다듬는 대목에는 가벼운 쪽을 쓴 것입니다.

따라 하기

  1. 웹, 데스크톱, 모바일 가운데 주로 쓸 곳을 정하고 로그인합니다. 성공 기준: 다른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들어가도 대화 목록이 보입니다.
  2. 아래 프롬프트로 첫 대화를 엽니다. 답에서 한 곳을 골라 "어디를 어떻게"가 담긴 수정 요청을 한 번 보냅니다. 성공 기준: 지목한 곳만 바뀝니다.
  3. 회사 밖에 나가도 되는 문서 하나를 올려 세 문장 요약을 받은 뒤, 새 대화를 열고 앞 대화가 목록에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성공 기준: 요약이 문서와 맞고, 앞 대화를 다시 열어 이어 쓸 수 있습니다.
  4. 공식 요금제 안내를 보고 위 기능 표의 "내 계정에서" 항목을 채웁니다. 회사에 팀·기업용 계정이 있는지, 없다면 누구에게 물을지도 적습니다. 성공 기준: 여섯 줄 모두 표시돼 있고 사람이나 부서 이름이 하나 적혀 있습니다.
  5. 판단이 조금 필요한 질문 하나를 가벼운 모델과 깊은 모델에 각각 새 대화로 던집니다. 확장 사고가 있다면 켜고 한 번 더 던집니다. 성공 기준: 두 답의 깊이와 걸린 시간 차이를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6. 내 업무를 "가벼운 모델로 충분한 일"과 "깊은 모델에 맡길 일"로 나눠 세 개씩 적습니다. 성공 기준: 여섯 개 모두 이번 달에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나는 [직무]다. 오늘 네가 도울 수 있는 일을 내 업무 기준으로 다섯 가지 말해 달라.
각각 어떤 자료를 주면 좋은지, 사람이 반드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인지 함께 적어 달라.

막히면 이렇게

증상 원인 처방
답에 앞 주제의 말투나 내용이 섞입니다 주제가 바뀌었는데 같은 대화에 이어 썼습니다 새 대화를 열고 요청을 처음부터 적습니다
책에 나온 기능이나 모델이 화면에 없습니다 화면이 바뀌었거나 요금제·관리자 설정 때문입니다 기능으로 찾고, 위 표와 관리자 설정을 확인합니다
급할 때 기다리라는 안내가 뜹니다 긴 대화, 큰 파일, 무거운 모델을 몰아서 썼습니다 대화를 새로 열고, 필요한 부분만 올리고, 모델을 가볍게 바꿉니다
깊은 모델로 바꿨는데도 답이 엉뚱합니다 질문에 맥락과 자료가 빠졌습니다 모델보다 질문부터 고칩니다 (8단계)
개인 계정에서 만든 것을 회사 계정으로 옮겨야 합니다 계정을 정하기 전에 시작했습니다 지침과 파일을 다시 올려 새로 만듭니다. 다음부터는 계정부터 정합니다

스스로 점검

  • ☐ 지금 열어 둔 대화는 주제가 하나입니까?
  • ☐ 이 과정에서 쓸 기능 가운데 내 계정에서 안 되는 것과, 회사 일에 쓸 계정을 말할 수 있습니까?
  • ☐ 지금 맡기려는 일에 어떤 모델과 설정이 맞는지,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점검 해설 보기
  1. 지금 열린 대화의 앞부분과 뒷부분이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 통과입니다. 주제가 바뀐 흔적이 있다면 「첫날 익힐 네 가지」의 "주제 하나에 대화 하나" 원칙대로 새 대화를 열고 요청을 처음부터 적습니다.
  2. 「내 계정으로 무엇이 되는가」의 기능 표 여섯 줄에 모두 표시가 되어 있고, 회사 일에 쓸 계정 또는 물어볼 사람이 적혀 있으면 통과입니다. 비어 있다면 공식 요금제 안내를 열어 표를 채우고, 회사 계정 여부를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3. "이 일은 조건을 엮어 판단해야 하니 깊은 모델과 확장 사고를 켠다"처럼 일의 성격과 선택을 이어서 말할 수 있으면 통과입니다. 막힌다면 「일에 맞는 모델 고르기」의 표에서 내 일이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찾아봅니다.

기억할 것

  • 주제 하나에 대화 하나. 고칠 때는 어디를 어떻게 고칠지 말합니다.
  • 회사 일은 회사가 허락한 계정으로 합니다. 기능이 안 보이면 요금제와 관리자 설정부터 의심합니다.
  • 쉬운 일은 가벼운 모델, 판단이 필요한 일은 깊은 모델과 확장 사고. 그래도 답이 나쁘면 질문부터 손봅니다.

더 알아보기 · 데스크톱·모바일 앱 · 요금제 비교 · 모델 목록

v2026.09.27.7 · 2026년 9월 27일 기준 · CEO비즈니스스쿨 김문수 교수 · 기능과 화면은 자주 바뀝니다. 책과 화면이 다르면 부록의 공식 문서가 기준입니다.